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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 동향 · No.261009-2

감사추적은 보관만 하면 충분할까요?

감사추적(점검기록)은 저장뿐 아니라 위험 기반 검토와 증거가 중요합니다.

2026. 10. 9(금)현장 Q&AAI 초안 ChatGPT · 검토 김정민

감사추적(점검기록)을 시스템에 남기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데이터 완전성 관리가 충분할까요? 현장에서는 기록의 존재와 검토의 수행을 구분해야 합니다.

전자기록의 생성·수정·삭제 이력은 누가, 언제, 무엇을 변경했는지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기록이 자동으로 쌓인다고 해서 이상 징후가 자동으로 평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품질에 영향을 주는 중요 데이터와 작업을 식별하고, 위험에 따라 검토 대상·주기·책임자를 정해야 합니다. 검토 과정에서는 비정상적인 변경, 반복 입력, 삭제 및 사유의 타당성을 확인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문서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확인할 것

  • 중요 전자기록별로 감사추적 검토 대상과 주기가 정해져 있는가?
  • 검토자가 변경 전후 내용과 변경 사유를 확인할 수 있는가?
  • 검토 결과, 예외 처리 및 후속 조치의 증거가 남아 있는가?

감사추적의 보관은 출발점이고, 검토와 조치의 증거가 관리의 완성입니다.

근거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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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 번호(#)는 원문 요약이며, 해석은 아이앤씨피의 견해로 규제기관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